블루드래곤 이청용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을 잉글랜드 축구협회 컵 준결승전으로 이끌었다
이청용의활약에 해외 언론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열린 볼턴과 버밍엄 시티의 ‘2010-2011 잉글리시 FA컵’ 8강전 경기에서 이청용은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헤
이청용의활약에 해외 언론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열린 볼턴과 버밍엄 시티의 ‘2010-2011 잉글리시 FA컵’ 8강전 경기에서 이청용은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헤
딩 결승골을 성공해 3-2 승리를 견인했다.
영국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이청용의 사진을 스포츠 뉴스 메인으로 내세워 “매클리시 감독의 버밍엄 시티는 포기를 모르는 정
신을 보였다. 오직 이청용 만이 그들의 저항을 깨트릴 수 있었다”며
이청용을 ‘맨 오브 모먼트(Man Of Moment, 결정적 순간의 선수)’로 선정했다.

영국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이청용의 사진을 스포츠 뉴스 메인으로 내세워 “매클리시 감독의 버밍엄 시티는 포기를 모르는 정
신을 보였다. 오직 이청용 만이 그들의 저항을 깨트릴 수 있었다”며
이청용을 ‘맨 오브 모먼트(Man Of Moment, 결정적 순간의 선수)’로 선정했다.
한편 이날의 승리로 볼턴은 지난 1999-2000 이후 11년 만에 FA컵 4강 무대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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