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이숙정의원이
지난해 미용실에서 본인의 지갑이 도난당했다며
경찰들까지 동원해 소란을피운 사실이 뒤늦게 알여졌는데요,
300만원이든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CCTV와 직원들의 소지품검사까지 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음날 알고보니 보니 사무실에서 지갑이 발겨됬다는...-_-;
얼마전 드라마 시트콤에서 봤던 내용과 넘 흡사하내요.
(안봐도 그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내지갑!내지갑! 찾아내!!!)
평소에도 미용실직원들에게 내가 누군지 아느냐?물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하는데
배울만큼 배운사람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인거 같은데 도데체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는 이유는 뭘까?
이전에도 동사무소 여직원을 상대로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난동을 부렸다던데
그렇게 본인 PR을 하고싶으면 국민을 위해 열심히 땀흘리면되는거가지고
깡패같고 개념이라곤 찾아볼수도 없으니 과연 의원자격이 있을까나...
이숙정씨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 당신 이름 알게 되었으니 "내가 누군지 알아"하며 묻고 다니실 필요가 전혀 없겠네요~
아!! 나도 모르게 외워버렸어... 이숙정,이숙정,이숙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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